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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값 : 5,500 ??

분바르고 치장한들 흐르는 세월 뒤엔
남을 위해 삶이요 지는 해 뜨는 해
희망이 보여요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
당신이 있기에 꼭 전하고 가겠소
마음속에 바다 세월에 물살
오늘 하루도 자연에 동산

이곳은 싫어라

이제는 알 것 같애
당신이 그리울 땐 앉아서 피는꽃
내가 말로 하면 문이 열리네
작은마을 보리개떡